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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정치113

베이징 동계 올림픽 개막식 한복 논란 외교부 항의 안한다? 지난 4일 베이징올림픽 개막식에서 한복을 입은 여성이 중국 내 56개 민족 대표 가운데 한 명으로 출연하자 국내에선 “중국이 한국을 그들의 소수민족처럼 취급했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중국은 그동안 한복의 기원을 ‘한푸'라고 했으며 김치의 기원은 ‘파오차이'라고 주장하며 문화 왜곡과 침탈을 계속했는데요. 중국에서 이렇게 행동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반중 여론이 높아졌습니다. 대한민국이 중국의 소수민족? 신범철 백석대 초빙교수는 “소수민족을 소개하는 과정이었지만 그 소수민족이 다른 나라와 연결될 때에는 중국도 양해를 구했어야 한다” “우리 정부도 중국에 ‘이웃 국가와 조화를 고려하라’는 식의 유감이나 우려를 표하는 성명 정도는 내는 것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익명의 외교 전문가는 “이번 일.. 2022. 2. 7.
거리두기 2월 20일까지 연장 정부가 사적모임을 최대 6인으로,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제한하는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0일까지 2주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오는 6일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헀습니다. 김 총리는 "설 연휴가 지나면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가 거침없이 상승하고 있다. 지금은 안전운전이 필요한 상황" "그래야만 유행의 파고를 최대한 낮춰 피해를 줄이겠다는 우리의 목표도 실현할 수 있기 때문" 그러면서 "이번 결정에 대해 답답한 마음이 들 수도 있겠지만, 이해와 협조를 간곡히 요청한다" "방역상황을 어느 정도 관리할 수 있다는 판단이 선다면, 그 사이라도 방역 조치의 조정을 검토하겠다"라고 했습니다.. 2022. 2. 4.
자가진단키트 10만원? 자가진단키트 가격 폭등? 3일 정부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진단검사 체계를 자가진단검사 중심으로 전환헀습니다. 신속항원검사를 통한 자가진단 확대가 그 핵심인데요. 기존 활용되던 PCR 검사는 고위험군에 우선 적용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가진단키트 대란이 일어났습니다. 이에 자가진단키트의 가격이 폭등했는데요. 2회분에 10만 원인 것도 있었습니다. 자가진단키트 구매 대란 정부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기존 PCR 중심에서 신속항원검사 중심으로 전환하면서 사람들이 일제히 자가진단키트 구매에 나섰기 때문에 자가진단키트 구매대란이 일어났습니다. 온라인에는 자가진단키트 구매를 시도했다가 실패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약국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실제로 제가 근무하고 있는 근처에 편의점도 자가진단키트가 다 .. 2022. 2. 3.
홍준표의원 국민의힘 선대위 상임 고문직 수락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선후보 선대본부 상임고문직을 수락했습니다. 기존에는 선대위에 합류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은 적이 있습니다만 마음을 바꾸어 선대위에 합류한다고 하네요. 홍준표 의원 선대위 상임고문직 수락 홍 의원은 29일 오늘 아침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권교체의 대의를 위해 지난번 윤 후보와 회동할 때 참여하기로 약속한 중앙선대위 상임 고문직을 수락한다"며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면서 그 이유에 대해서는 "더 이상 무도한 정권이 계속되어 대한민국을 농단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라고 했습니다. 앞서 홍 의원은 지난 19일 윤 후보와의 단독 만찬에서 인재추천과 처갓집 비리 엄단을 약속할 경우 선대위 상임고문 형태로 합류하겠다는 뜻을 밝힌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윤 후보 주변에서 "공천을 대가로.. 2022. 1. 29.